알바몬,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광고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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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기자
입력 2023-11-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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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몬 국내 최초 알바 프로파일링 ABTI 테스트 론칭

사진알바몬
[사진=알바몬]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모델로 발탁, ‘미스터리 알바 프로파일링 ABTI’ 디지털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시즌 아르바이트 성수기를 맞아 구직에 나서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알바몬은 ‘ABTI 테스트’를 통해 성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찾기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알바는 이 안에 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하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기 위한 해결책으로 미스터리 알바 프로파일링 ABTI를 제시한다.

ABTI 테스트는 알바몬과 자아탐구 플랫폼 푸망이 협업해 만든 국내 최초 알바 프로파일링 테스트다. 성격유형검사로 잘 알려진 MBTI 테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성격 △대인관계 △업무 상황 등과 관련된 총 12개 문항에 답변하면 맞춤형 알바를 추천해 준다.

알바몬 디지털 캠페인 영상 본편은 알바몬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과 알바몬 앱 ‘알바몬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바몬 관계자는 “ABTI 테스트를 통해 구직자가 자신의 성향과 역량을 파악해 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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