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윤석열 대통령(왼쪽)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입장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3.10.31 관련기사윤석열·한덕수 내란 관련 사건 항소심 이번주 본격화윤석열 "구국의 결단, 내란 몰이"…무기징역 선고 뒤 첫 입장 #대통령 #시정연설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샤오미코리아, 화제의 중심에 선 스마트폰 후속작 출시 [포토] 정재헌 SKT CEO, MWC 2026 샤오미 부스 방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