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85개 해수욕장 가운데 27일 마지막으로 폐장하는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속초시, 무릎관절증 노인 대상 수술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최대 240만원 지원속초시, 중앙정부·공공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 근로자 장기재직 지원…지역 소멸 대응 본격화 #속초 #해수욕장 #피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포토] 정원오 성동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