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잼버리 코로나19 확진자 총 92명…외국인 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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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 기자
입력 2023-08-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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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부지 전경사진김한호 기자
전북 부안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장 전경 [사진=김한호 기자]

전북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코로나19에 걸린 환자 수가 90명을 넘어섰다

6일 전북도와 관련기관에 따르면 7월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92명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82명, 내국인은 10명이다.

기간별로는 4~5일에 6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체 확진자 중 79명은 생활시설에 들어갔고, 10명은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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