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세계적인 영장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7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내 어린이 환경·생태 교육관 예정지에서 산사나무로 기념식수한 뒤 구달 박사가 나무를 심은 뒤 하는 의례를 함께 하며 나뭇잎에 입을 맞추고 있다. 관련기사'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16일 대법선고...'평양 무인기' 윤석열 항소심도 시작 '통일교-김건희 청탁' 건진법사·윤영호 대법서 실형 확정…김건희 상고심 영향 주목 #김건희 #여사 #구달 좋아요3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 [포토] 청주 세광고, '청룡기 고교야구' 첫 우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