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 부부, 영화관서 다큐 '문재인입니다' 관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성민 기자
입력 2023-05-12 17: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경남 양산시의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자신의 퇴임 후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를 관람하기 위해 앉아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12일 자신의 퇴임 후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를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후 1시 사저가 있는 평산마을에서 가까운 양산시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문재인입니다’를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은 몇몇 관객들이 셀카를 찍으려 하자 포즈를 취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개봉한 ‘문재인입니다’는 문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퇴임 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로 돌아가 보내는 일상을 담았다. 문 전 대통령이 평산마을에 도착한 봄부터 가을까지 시간적 순서를 따른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관한 다큐 ‘노무현입니다’를 연출한 이창재 감독이 이번 영화를 연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