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활동진흥원-문화재재단 MOU…청소년 전통문화체험 기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세종=조현미 기자
입력 2023-03-28 17: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청소년들이 문화유산 특성화교육에 참여해 탈춤을 배우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은 27일 한국문화재재단과 청소년 균형성장·대한민국 전통문화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교육 서비스 지원·연계와 전문인력 양성 협력체계 구축·지원, 온오프라인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특히 다문화·저소득·장애청소년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손연기 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앞으로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골프행사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