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시사격연맹과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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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 기자
입력 2023-03-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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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소년 꿈나무 체육 인재 발굴하는 기반 되길 기대

  •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 진행

[사진=도성훈 교육감 페북 캡처]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인천시사격연맹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도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교육청은 인천광역시체육회와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 지원, 학생선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사격을 접하고 유소년 꿈나무 체육 인재를 발굴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협약을 맺어주신 인천시사격연맹 황현덕 회장님, 신명호 고문님 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도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사진=도성훈 교육감 페북 캡처]

도 교육감은 "새롭게 시작하시는 박선원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애써주신 이명숙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은 다자녀·다문화 가정 교육비 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소아암, 뇌.심혈관 질환, 느린학습자 지원 등 맞춤형 복지의 속도와 범위를 확장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인천,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사각지대 없는 인천을 위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인천교육이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3년 결대로자람학교로 지정된 효성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도성훈 교육감 페북 캡처]

도 교육감은 "'결대로자람학교'는 인천형 혁신학교의 새이름입니다. 결대로자람학교라는 이름은 그간 운영되었던 행복배움학교의 성과 위에 변화하는 세상과 미래교육의 요구를 담아내기 위해 고심한 끝에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대로의 '결'은 학생 개개인을 고유성을 가진 존엄한 존재로 대함을 의미합니다. '자람'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앎과 삶을 개척하는 주도적 성장을 의미합니다. 올해는 107개 학교가 결대로자람학교로 운영됩니다. 자신의 결대로 함께 성장하며, 교육의 본질을 바로 세우는 결대로자람학교의 새출발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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