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한국통합물류협회 8대 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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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입력 2023-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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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기 2년…"물류 발전 위한 주춧돌 역할할 것"

박찬복 신임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사진=한국통합물류협회 제공]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 한국통합물류협회 제8대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지난 7일 박 회장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협회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박 회장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년간이다. 박 회장은 1998년 롯데케미칼로 입사해 롯데로지스틱스 경영관리·유통물류 부문장을 거쳐 롯데로지스틱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9년부터는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대동맥을 책임지고 있는 회원사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정책 기능 강화, 소통의 장 마련, 업무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물류 발전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며 “물류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려 신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해 업계 대변자로서 정부·관련 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는 물류정책기본법 제55조에 의거해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물류 관련 현황 조사, 정책 제안, 물류 전문 인력 양성·보급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현재 165개 물류 관련 회사들이 회원사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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