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 급락한 2900만원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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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래 기자
입력 2023-03-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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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비트코인이 2900만원대로 약 5% 하락했다. 약 2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제조업 데이터 발표와 미국 내 암호화폐 기업 은행 서비스 접근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유다.
 
3일 오후 6시 48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전날(24시간 기준)보다 3.90% 내린 297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4.26% 떨어진 2978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들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알트코인 대장주인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3.61% 내린 208만3000원에, 업비트에서는 전날보다 4.54% 하락한 20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실버게이트는 이미 지난해 4분기 10년치 수익에 맞먹는 10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한 바 있다.
 
투자전문 매체 배런스는 실버게이트캐피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재무상태 등이 담긴 연례보고서 '10-K'를 시간 내 제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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