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시민들 폐기물 불편함 없도록 쾌적한 환경 지켜나가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양)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2-10 10: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집중 호우시 폐기물 신속 처리...폐기물수집운반협회와 협약 맺어

  • 수해 시 청소차량·인력 지원

[사진=안양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9일 폐기물수집운반협회와 협약과 관련, "수시로 발생하는 폐기물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재난·재해 상황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신속하게 처리해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날 최 시장은 시청에서 유치주 안양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장과 ‘재난·재해 폐기물처리 대비 민·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최 시장이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민간 청소업체들과 손을 맞잡아 시선을 끈다.

 

[사진=안양시]

이는 지난 해 8월 집중호우로 상당한 폐기물이 발생했던 것을 거울삼아 수해 등 각종 재난·재해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보다 신속히 수거하기 위해서다.

협약체결로 수해, 태풍 등 폐기물 처리가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 소속 11개 청소업체는 각각 지정된 관내 구역에 장비와 인력을 우선 투입해 신속 대응키로 했다.

최 시장은 자원순환과장 주축으로 청소용역업체 대표, 민간업체 등을 총괄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수시로 정보교류를 통해 공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안양시]

한편 최 시장은 "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에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