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하이플러스 카드, 누적 판매량 300만매 돌파...온라인 판매·편의점 충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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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기자
입력 2023-01-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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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급률 증가와 함께 선불하이패스 카드의 누적 판매량이 1250만매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SM하이플러스의 자동충전카드 보급량도 크게 늘어났다.
 
SM하이플러스는 선불하이패스 자동충전카드 보급량이 지난해 말 기준 누적 300만매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자동충전카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통행료 결제 시 카드 잔액이 부족하더라도 자동 충전되는 방식으로, 통행료 미납 걱정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SM하이플러스 관계자는 “자동충전카드를 고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방문 구매가 힘든 고객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카드 신청 시에는 무료배송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편의점 등 판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SM하이플러스는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즉각적으로 접수해 지난해 무인충전기의 충전모듈을 대거 교체하는 등 고객들의 편의를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무인충전기의 설치장소 확대와 기능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SM하이플러스 카드[사진=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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