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충남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도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충남)허희만 기자
입력 2022-12-19 21:0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복지사각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 생활보장 제도 도입·종사자 처우개선 등 제안

  • 방한일 의원 "복지 사각지대 연구모임 및 연구용역 논의 활용해 충남형 복지정책 마련"

충남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사진=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충남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은 19일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충남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고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모임은 연구모임 대표를 맡고 있는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을 비롯해 복지환경위원회 이철수 의원(당진1·국민의힘), 충남도 관계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해 충남연구원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연구원은 충남 지역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현황 분석 및 실무자 및 전문가 FGI(포커스그룹인터뷰) 분석을 통해 △충남형 국민생활보장제도·실업부조 도입 △종사자 처우개선과 연계한 돌봄종사자 지원센터 설립 △정기적인 복지전담팀 모니터링 △사회복지인력 역량강화 교육 등 충남 지역 맞춤형복지팀 제고방안을 도출했다.
 
방한일 의원은 “충남의 복지 사각지대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향후 연구용역 결과를 활용하여 충남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