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22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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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입력 2022-1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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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왼쪽)와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은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을 후원하고 있다. 가족 간 소통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덟 가족이 추억의 장소를 추미림 현대미술 작가와 픽셀 아트(pixel art)로 재구성했으며, 서울시청시민청과 조아제약 본사 로비에서 공유전을 열기도 했다. 아울러 해당 결과물은 2023 메디팜 약국체인 탁상 달력 디자인에 적용되기도 했다.

앞서 조아제약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문화재단과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A'를 후원했다. 프로젝트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을 공모로 선발하고, 예술가와 멘토·멘티 형식의 1대 1 매칭을 통해 공동 작업을 진행하는 문화 연계 프로그램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본연의 사업인 좋은 약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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