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이 키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다' 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관련기사김동연표 '한부모가족' 지원...자녀 양육에 실질적 도움되는 정책 추진세 집 중 한 집은 반려동물 키워…"월 평균 양육비용 12만원" #양육 #이중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