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는 등 '매파(금리인상 선호)' 기조를 이어가자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을 돌파한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관련기사트럼프, 본인 서명 담긴 '건국 250주년' 기념 100달러 지폐 공개美 금리 인상 전망 약화에…비트코인 6만1000달러대 반등 #환율 #물가 #달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