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신세계, 푸빌라 소사이어티& 지니 라이브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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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용 기자
입력 2022-08-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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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진, 폴킴, 이영지, 사이먼 도미닉 초대...지니뮤직 라이브 스테이지서 생중계

[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과 신세계가 오는 9월17일 온·오프라인 고객들이 동시에 즐기는 라이브공연 '푸빌라 소사이어티& 지니 라이브 콘서트(PUUVILLA SOCIETY & genie LIVE CONCERT)'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신세계가 유통업계 최초로 NFT(대체불가토큰)로 선보인 캐릭터 푸빌라가 등장한다. 핀란드어 '솜'이라는 뜻을 가진 가상의 동물 푸빌라는 신세계 대표 캐릭터로 공연의 시그니처로 등장할 예정이다.

대전 신세계 아트 사이언스(ART Science) 개점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 이무진, 폴킴, 이영지, 사이먼 도미닉이 초대된다. 9월 17일 5시에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이 열리며 지니뮤직 라이브 플랫폼 스테이지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지니뮤직과 신세계 백화점은 지난해 7월 융합마케팅 업무협약(MOU)를 맺고 협업을 통해 음악과 쇼핑이 융합된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니플랫폼 고객들에게 VIP 고객혜택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고, 지니뮤직은 신세계앱에 '지니뮤직라운지'를 열고 월별 새로운 테마음악 플레이리스트, 매거진, 영상 등을 제공해왔다. 이와 함께 양사는 팬데믹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공동 공연 콘텐츠를 제작, 모바일플랫폼에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이번 9월 개최되는 푸빌라 소사이어티&지니 라이브 콘서트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디지털 환경에서의 팬데믹 공연을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기반 공연으로 확장,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니뮤직은 행사에 지니 유료고객 250명(1인 2장)을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본부장은 "지니뮤직과 신세계 백화점은 협업을 통해 특별한 가을 콘서트를 오프라인과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개최한다"며 "양사는 지속해서 컬처마케팅을 진행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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