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주가 4%↑…"코로나19 감염되면 탈모 위험 4배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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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8-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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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비엔씨 주가가 상승 중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0원 (4.35%) 오른 1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비엔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다.

코로나19 감염이 탈모 위험을 4배 가량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5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 대학의 응용보건연구소 샤밀 하룬(Shamil Haroon) 교수팀이 영국인 240만 명의 건강기록(2020년 1월∼2021년 4월)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연구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48만6149명과 그렇지 않은 190만 명의 증상을 비교한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는 감염되지 않은 사람보다 탈모 위험이 4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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