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로시, 김진표 의장과 오찬 회동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전화통화를 할 계획이라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지난 1일부터 닷새간의 여름 휴가에 돌입한 만큼 펠로시 의장과의 회동 계획은 잡혀 있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다.
 
동아시아를 순방 중인 펠로시 의장은 지난 3일 한국에 도착했고 이날 오전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담 및 오찬을 함께한다.
 
펠로시 의장은 이날 김진표 국회의장,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과 회동한다. 이후 공동경비구역(JSA)에 들를 예정이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지난 1일부터 닷새간의 여름 휴가에 돌입한 만큼 펠로시 의장과의 회동 계획은 잡혀 있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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