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미래형 신도시 100만평 조성 등 서부권 안성맞춤형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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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강대웅·송인호 기자
입력 2022-05-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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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후보, "안성 서부권을 경기남부 첨단 미래신도시로 조성할 터" 약속

국힘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유세 모습 [사진=이영찬 캠프]

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30일 경기남부 미래형 신도시 100만평 조성 등 서부권 안성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이날 발표한 서부권 공약들은 △공도읍 고등학교신설을 비롯해 △경기남부 미래형 신도시 100만평 △공도읍 양기리 스마트IC 설치 △공도읍 전철역 설치 및 역세권 개발 △38국도 우회도로 신설 △24시간 운영 아동 전문병원 유치 및 신설 △공도출장소 진사분소 설치 △공도읍 H2수소 충전소 설치 △SK하이닉스 오폐수 방류 대책 △평택~부발선 역세권 개발 △GTX-A 추가 연장 △BTR 급행버스 신설 및 연장 등이다.

이 후보는 이날 “안성 서부지역은 안성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곳으로 당선 즉시 서부권 개발을 위한 저의 공약과 함께 공무원을 비롯한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서부발전 마스터플랜을 계획하는 등 서부권 주민들과 함께 안성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오늘 발표한 공약들은 취임 즉시 실현 가능한 내용으로 선거전부터 시민과 전문과들과 함께 상의하고 논의해 심혈을 기울인 공약인 만큼 이번 선거에서 저를 안성시장으로 당선시켜 주신다면 반드시 공약을 지켜 서부권을 더 나은 경기남부 첨단 미래신도시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끝으로 “오늘 밝힌 서부권 안성맞춤형 공약 이외에도 서부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수혜가 갈 수 있는 더 많은 공약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시장으로 당선이 된다면 시민과의 대화 등의 소통을 통해 공약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받들어 더 나은 정책으로 보완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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