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치솟는 우크라이나 돈바스 정유공장[사진=연합뉴스]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지난 23일 '우크라이나 국방 연락그룹'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했다.
 
24일 국방부에 따르면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회의를 주최했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등 약 40개국이 참여했다. 신 차관은 우크라이나 전황을 공유하고 각국 지원 현황과 우크라이나 지원 공조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신 차관은 러시아가 유엔헌장 원칙을 위배했음을 분명히 했다. 또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고려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우리나라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지원 및 비살상용 군수품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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