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반지1구역…일대 4개동 500여가구 입주 예정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1400억원 규모의 창원시 성산구 반지 1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창원 반지 1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 21일 경남 창원시 문성대학교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어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반지 1구역 재건축 사업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254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4개동 50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 단지는 북측에 창원천과 남측에 반송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유목초등학교, 봉곡중학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충혼로와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 전역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단지명을 귀족 혹은 상류층을 의미하는 독일어 ‘아리스토크라티(Aristokratie)’의 철자를 줄인 ‘더샵 디아스티(The Sharp the Arstie)’로 제안했다.
 
포스코건설은 꽃잎을 형상화한 외관과 문주 등 특화 설계를 비롯해 6600㎡(2000평) 규모의 대형 중앙공원, 전망형 스카이커뮤니티 3개소,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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