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마산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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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강대웅·윤중국 기자
입력 2022-05-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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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 약속

  •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 제1호 편의점 사업단 운영 시작

[사진=김포시]

마산동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 홍보대사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식전공연, 테이프 컷팅식, 경과보고 및 축사,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축하공연은 마산동 주민자치회 회장이자 성악가인 박용명 회장이 재능기부로 멋지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이끌었고 허승범 김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100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축하를 위해 참석해 더욱더 자리를 빛냈다.

김포한강8로 246에 새롭게 자리를 마련한 마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으며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3689.97㎡의 규모로 건축됐다.

진혜경 마산동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 이사와 진행한 신고식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살기 좋은 마산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 제1호 편의점 사업단 운영 시작

[사진=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신규사업 편의점 사업단 ‘GS25 내일스토어 마송현대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강영화 복지과장과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편의점 사업단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편의점사업단 1호점 시작을 축하하고 희망찬 출발을 응원했다.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편의점을 비롯한 방역 소독, 목공, 신용카드 배송 등 7개 사업단과, 자활기업 2개소를 운영하며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GS25 내일스토어 마송현대점’은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와 GS리테일이 협력한 김포시 제1호 편의점으로 자활참여자 11명이 참여해 24시간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사업이다.
 
고상진 경기김포지역자활센터장은 “처음 시작하는 편의점 사업단이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 분들께 감사드리고 제1호 편의점에서 전문적인 현장 경험을 쌓아 취업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화 복지과장은 “자활센터가 코로나19 시기에도 방역소독 사업단, 목공예품 사업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매출이 증가하고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에 감사드리며 편의점 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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