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주가 1%↑…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기대감에 '강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세희 기자
입력 2022-03-17 09:5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풍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이날 오전 9시 5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50원 (1.00%) 오른 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 주가는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임상시험 전담 생활치료센터에서 일동제약과 신풍제약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임상 3상 참여자 등록이 시작됐다고 밝혔디.

임상시험용 의약품은 일동제약이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 'S-217622'와 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