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성빈이 10일 중국 베이징 옌칭의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차 시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재열 ISU 회장, WOF 회장 선출…동계올림픽 7개 종목 협의체 이끈다삼성전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르세라핌 카즈하, '발레로 가꾼 아름다운 몸매 뽐내며~' [포토] 르세라핌 카즈하, '슬렌더의 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