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코로나19 확진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이병헌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2월 9일 아주경제가 취재한 결과, 이병헌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따라 이병헌이 주연을 맡고 촬영을 진행 중인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지난 2월 7일부터 촬영이 중단된 상황.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영화 '비상선언' 등으로 글로벌한 반응을 끌어냈던 이병헌은 지난 2018년 '미스터 션샤인'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고, 김규태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작품.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았다. 이병헌 외에도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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