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벨기에 남부 나무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휴고라는 이름의 6살 어린이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뒤 증명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벨기에는 이날부터 6세 이상 어린이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관련기사트럼프, 美 아동 백신 권고 18개→11개로 축소…독감·코로나 제외박상철 회장 "감염병엔 국경 없어…백신은 한 국가 자산 아닌 세계 인구 지키는 것" #벨기에 #코로나 #백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NH농협무역-서울우유, 베트남 유제품 시장 본격 진출 농협, '제철 맞은 우리 포도 맛보세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