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 합동 현장조사 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이전에 수거했던 수지 반보병지뢰를 들어보이고 있다. 관련기사합참 "MDL 폭발, 유실지뢰 아닌 北 매설지뢰로 최종 판단"지뢰 터지고도 또 월선…북한군, 21사단 일대서 '툭하면' MDL 넘어 #dmz #landmine #joint chiefs of staff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 앞두고…금연캠페인 '전달법' 논의 [포토]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