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 신호기 고장으로 운행 지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정래 기자
입력 2021-12-31 08: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서울지하철 2호선 선릉역[사진=연합뉴스]



 
31일 신호기 고장 문제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운행이 30분가량 지연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선릉역과 삼성역 사이에 있는 신호기가 고장 나 내선 열차 운행이 30분간 멈췄다. 
 
6시 30분쯤부터 공사 직원의 수신호로 운행이 재개됐고 7시쯤 신호기 수리가 완료됐으나, 지하철 운행 간격 회복에 또 다시 시간이 걸려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