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9일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양혜순 세트(SET)부문 생활가전사업부 CX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정기 사장단 인사와 함께 삼성전자는 기존 소비자가전(CE)부문과 IT모바일(IM)부문을 통합해 SET부문으로 조직 개편했다. 양 부사장은 가전 개발, 상품전략을 경험한 가전 전문가다. 비스포크 컨셉 개발을 통해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가전 시대를 개척했다.

1968년생인 양 부사장은 중앙고, 경희대 화학 학사, 미시간 주립대 환경공학 석사, 미시간 주립대 환경공학 박사를 나왔다. 그는 2002년 삼성전자 시스템가전사업부 세탁기그룹 책임으로 입사했다. 이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에서 개발기획그룹 수석, 냉장고전문기술랩 수석, 차세대개발그룹장, 상품전략팀장 등을 역임했다.

◆양혜순 부사장 프로필
△1968년생 △중앙고 △경희대 화학 학사 △미시간 주립대 환경공학 석사 △미시간 주립대 환경공학 박사 △삼성전자 시스템가전사업부 세탁기그룹 책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 개발솔루션랩 수석·개발기획그룹 수석·냉장고전문기술랩 수석·차세대개발그룹장·상품전략팀장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CX팀장(부사장)
 

양혜순 삼성전자 SET부문 생활가전사업부 CX팀장(부사장)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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