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들과 함께한 노래방 모임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일본 노래를 직접 부르며 시간을 보냈고, 지인에게 마이크를 건네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보였다.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히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혐의가 인정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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