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관리사무소 신축 개소식도 참석,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제공'

안병용 의정부시장(사진 왼쪽)이 3일 낙양동 양지마을 10단지 아파트 내 햇볕뜰 작은도서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안병용 경기 의정부시장은 3일 낙양동 양지마을 10단지 아파트에서 열린 햇볕뜰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안 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리모델링 사업으로 햇볕뜰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지난 12월 2일 도로관리사무소 신축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안 시장은 앞선 지난 12월 2일 도로관리사무소 신축 개소식에도 참석했다.

도로관리사무소는 호원동 일원 건축면적 225㎡,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무실과 당직실, 탈의실, 샤워장 등을 갖췄다.

안 시장은 "도로관리사무소가 신축돼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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