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가 2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1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품질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이브자리]



이브자리가 2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1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품질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최하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효율적인 경영시스템과 관련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품질경영 부문은 품질 향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선진기법 도입, 프로세스 혁신·개선으로 우수한 품질 수준을 달성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이브자리는 슬리포노믹스(수면경제) 시장 안에서 ‘토탈슬립케어’라는 사업 비전을 수립, 질 좋은 수면을 목표로 제품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늘어나는 수면 장애 인구와 숙면에 대한 관심에 발맞춰 이브자리는 ‘2030 세계 최고의 토탈슬립케어 회사’라는 목표를 수립하고 품질향상을 견인하고 있다”며 “그간의 역량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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