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창립 50주년'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 "세계 최고 토털 슬립 케어 기업될 것"

  • 고객경험·직원경험 혁신 제2도약 본격화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 사진이브자리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 [사진=이브자리]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6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이브자리가 침구 제조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의 '토털 슬립 케어 기업'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지난 5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데이터와 기술에 기반하고 사람을 향한 진심을 중심에 둔 이브자리 미래 50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1976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문화 창조'를 위해 2003년 업계 최초로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개설하고, 2014년에는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을 론칭했다. 

이브자리는 올해 슬로건을 'Restart: 다시 시작, 초심'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할 3대 전략 과제를 수립했다. △심리스 커머스를 통한 고객 접점 고도화 △고객 참여형 맞춤형 상품 개발 확대 △성공 파트너 확산 경영 가속화 등이다.

윤 대표는 "미래를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은 무엇보다 사람에 있다고 믿으며, 고객 경험과 직원 경험 혁신을 핵심으로 제2의 도약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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