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문화 창조'를 위해 2003년 업계 최초로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개설하고, 2014년에는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을 론칭했다.
이브자리는 올해 슬로건을 'Restart: 다시 시작, 초심'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할 3대 전략 과제를 수립했다. △심리스 커머스를 통한 고객 접점 고도화 △고객 참여형 맞춤형 상품 개발 확대 △성공 파트너 확산 경영 가속화 등이다.
윤 대표는 "미래를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은 무엇보다 사람에 있다고 믿으며, 고객 경험과 직원 경험 혁신을 핵심으로 제2의 도약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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