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RM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려 6년 반이 걸렸다"며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팝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막을 올렸다.
현재 고양, 일본 도쿄, 북미·유럽 투어 등 총 46회 공연이 이미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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