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풍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원 (1.19%) 오른 3만39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신풍제약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지난 11월초 외신에 따르면 코펜하겐 대학은 아르테미시닌과 알테수네이트, 아르테메테르, 아르테무수아 등 쑥 추출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실험했다.

그 결과 4가지 물질 모두 세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억제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이에 알테수네이트를 성분으로 하는 피라맥스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재창출하고 있는 신풍제약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신풍제약은 1962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 및 판매 기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