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 공포·민간 제조업 지표 부진에 中증시 혼조세
 

[사진=로이터]

1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일본 증시는 저가 반발 매수가 유입하면서 4거래일 만에 상승 반전,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86포인트(0.41%) 상승한 2만7935.62로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8.39포인트(0.44%) 오른 1936.74로 장을 마쳤다. 

반면 중국 증시는 혼조세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00포인트(0.36%) 소폭 올린 3576.89로 장을 마쳤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8포인트(0.01%) 하락한 1만4794.25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지수는 22.22포인트(0.64%) 내린 3473.37로 장을 닫았다.
 
중화권 증시는 강세다. 대만 가권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58.23포인트(0.91%) 상승한 1만7585.99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현지시간 오후 3시 4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약 209포인트(0.89%) 상승한 2만3685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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