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V6 카멜브라운 에디션(맨 오른쪽)과 파우제 안마의자, 리클라이너 소파 [사진=세라젬]



세라젬은 실내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최근 경향을 고려해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V6의 '카멜 브라운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세라젬에 따르면 카멜 브라운 에디션은 밝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느낌을 주는 색상으로 따뜻하고 차분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파우제 안마의자, 파우제 리클라이너 소파와 동일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함께 배치할 때 일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세라젬V6는 척추 의료가전으로, 식약처에서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등 4가지 사용 목적을 최초로 승인받은 제품이다. 또 3D 모션 적용 4세대 내부도자, 인체 견인 기능 등 혁신 기능도 대거 적용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에 적합한 컬러 추가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파우제 등 기존 제품과의 일체감을 확보하기 위해 세라젬V6 카멜 브라운 에디션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경향을 감안해 아름다우면서도 집안 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홈 헬스케어 제품들을 지속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라젬은 최근 건강 관리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 경향인 '헬스테리어(Health + Interior)'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내 헬스테리어 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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