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3분기 PC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3%↑

[사진=레노버 ]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반도체 및 부품 공급 부족 상황에서도 중국의 PC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36커는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 3분기 중국 PC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카날리스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중국 PC 출하량은 1500만대로 전 분기 대비 10% 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 늘었다. 지난 3분기 중국 PC출하량은 1470만대로 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는데 이를 뛰어넘은 것이다.

구체적으로 데스크톱 컴퓨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30만대, 노트북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증가한 970만대를 기록했다.

한편 앞서 시장조사업체 IDC는 이 기간 중국 태블릿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765만대를 기록했다며, 이는 7년 만에 최고 수준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IDC는 중국 태블릿 PC 시장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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