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일제강점기 개업한 한반도의 첫 경양식 식당인 서울역 그릴이 영업을 종료한다.

1925년 10월 15일 설립돼 한국에 처음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던 서울역 그릴은 30일자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공지문을 통해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그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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