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준 대표[사진=바이셀스텐다드]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바이셀스탠다드는 국내 최초로 현물자산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한국에서는 불모지였던 조각투자 시장을 디지털화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소액투자를 대중화하고 있다. 향후에는 명품부터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조각투자 상품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하이엔드 명품 리셀 플랫폼 ‘모노리치(MONORICH)’ 론칭을 준비 중이다. 올해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현재 Pre-A 시리즈 투자 유치도 논의 중이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수상기업으로 선정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모멘텀을 얻었다”며 “스마트대한민국대상의 권위를 드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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