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아 에스랩아시아 대표 [사진=에스랩아시아]



“앞으로도 국민건강보건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상을 수상한 이수아 에스랩아시아 대표는 “내년에는 의약품 콜드체인(저온 물류)의 플랫폼화를 성공시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에스랩아시아는 콜드체인 스타트업으로, 국내에서 사용된 코로나19 백신 절반 이상을 운송하며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서 콜드체인은 주로 신선식품 배송에 활용되지만 에스랩아시아는 의약품 운송에 이를 활용했다.
 
에스랩아시아가 개발한 의약품 운송 용기 ‘그리니 메디’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플랫폼을 융합해 위치, 온도, 습도 등을 추적하고 이탈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이런 강점을 활용해 온도 변화에 취약한 코로나19 백신 운송을 담당하며 방역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에스랩아시아는 향후 IoT 기반 콜드체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R&D)을 통해 스마트 콜드체인 산업 발전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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