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중앙방송총국(CMG) 보도

[사진=CMG 영상 갈무리]

 
중국이 지난 11일 중국공산당 100년 역사상 세 번째 결의를 채택했다.

중국중앙방송총국(CMG)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이날 제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전회)가 ‘당의 100년 분투의 중대 성취와 역사 경험에 관한 중공 중앙의 결의’(역사결의)를 채택하고 폐막했다.

CMG에 따르면 중앙위원회는 5년마다 열리는 당대회 사이에 일곱 차례 전체회의를 열며, 6중전회는 이 가운데 6번째 회의라는 뜻이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올해 6중전회에는 중국의 9500만명 공산당원을 대표하는 중앙위원 197명과 후보중앙위원 151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중국의 발전방향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세계가 중국의 정치를 관찰하고 중국의 맥박을 감지하며 중국의 미래를 이해하는 창구가 될 것이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무엇인지, 이번 회의의 성과는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중국공산당에 관한 Q&A' 영상을 통해서 알아본다.


[영상출처=아주일보·CMG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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