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A타입 26가구 모집에 959명 몰려 최고 36.8대 1 기록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이 인천 미추홀구에서 공급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가 평균 13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의 1순위 해당 지역 청약결과, 351가구 모집에 4571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6가구 모집에 959명이 몰린 84A타입으로 평균 경쟁률은 36.8대1에 달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2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하4층~지상35층, 총 111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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