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녀 노소영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관련기사이란 권력 '균형추' 라리자니·민병대 수장 사망…군부 영향력 확대 가능성이란,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미·이스라엘 향해 보복 경고 #노태우 #대통령 #사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포토] 제품 소개하는 키무라 히데키 마제스티 제품 총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