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기업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개최
 

2021 강원여성 일자리 ·이야기 한마당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동원 기자]

강원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8개 지역이 연계해 여성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구인기업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2021 강원여성 일자리·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백가연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상담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발한동 일원에 자리한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관내 8개 기업체가 참여해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창업에 관심 있는 약 50명의 여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장[사진=홍성주 독자 제공]

행사 진행은 온라인에서는 여성채용 희망기업과 역량 있는 여성 구직자를 연결하고, 자기소개서작성법, 취.창업 정보 제공 및 체험, 창업 적성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 오프라인은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취업 창구를 운영하고 부대행사로는 프리마켓, 취업타로, 메이크업 시연, 증명사진촬영 등 알차고 다채로운 내용을 담아 진행했다.

이날 행사로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 미취업 여성, 육아나 가사문제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후자 센터장은 “코로나19, 경제위축 등 여러 가지로 힘든 이시기에 많은 여성들이 희망하고 원하는 일을 찾고 그 경력을 계속 이어감으로서 앞으로의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경력유지, 경제활동 참여확대로 이어질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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