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보기 명소로 유명한 '안반데기'[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코레일관광개발이 강원도관광재단과 손잡고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을 위한 '가을 별 보기 단풍여행 특별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출발하는 상품으로, 정상가보다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가을 별 보기 단풍여행 특별할인 상품은 당일에 다녀올 수 있는 △태기산 별 보기·치악산 단풍 △소양강별 보기·청평산 단풍 상품과 1박 2일 여행할 수 있는 △안반데기·월정사 전나무숲·대관령 하늘목장 여행 상품으로 나뉜다. 

먼저 태기산 별 보기·치악산 단풍 당일 트레킹 상품은  KTX-이음을 타고 청량리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한다.

이후 원주역 도착 후 치악산 트레킹(도보여행)을 즐긴다. 이후에는 제공된 온누리 상품권으로 원주 중앙시장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태기산으로 이동해 밤하늘 별과 은하수를 감상하면 여정은 마무리된다. 

춘천 소양강 별빛투어와 구봉산 야경, 청평사를 둘러보는 당일 상품도 있다. 

용산역에서 ITX-청춘 열차를 타고 춘천에 도착해 청평사에서 가을 단풍을 만끽한다. 이어 춘천의 비밀 명소 구봉산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소양강 댐에서 별빛을 감상하면 일정이 끝난다. 

당일 여행에 부족을 느끼는 이를 위해 1박 2일 평창 여행상품도 마련했다. 

KTX를 타고 진부역에서 하차한 후 전국 3대 전나무숲길 중 한 곳인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걷는다. 이후 별 보기 명소로 유명세를 타는 '안반데기(해발 1100m)'로 향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이튿날에는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평창의 가을을 만끽하고, 상품에 포함된 온누리상품권으로 강릉 중앙시장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게 된다. 식사 후에는 안목해변에서 자유시간을 가진 후 여정을 마무리하면 된다. 

가을 별 보기 단풍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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