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19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 성지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생이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임태희표 '영어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영어교육 기회 제공"수능 불영어 원인은 19문항 교체"…출제 교사 비중 50% 확대 #수능 #고3 #학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포토] 정원오 성동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