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본인의 체포동의안에 대해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구윤철 "추경 신속 집행에 만전"…"본회의 통과" 국회에 당부국회 외통위, 중동 대사단 면담…'안정적 원유 공급 노력' 재확인 #정찬민 #의원 #국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동결…7차례 연속 [포토] '살라고뛴다' 기안84, 뉴발란스와 협업 팝업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