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주가 7%↑…1분기 매출액 34악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9-23 10:0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화네트웍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화네트웍스는 이날 오전 10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0원 (7.23%) 오른 341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월 삼화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1980년 설립된 삼화네트웍스는 드라마·케이블TV 전문의 방송 콘텐츠 제작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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